Step 2. 두려움 살펴보기
두려워하는 상황(대상)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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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대상)이 주는 위협이 무엇인가요
□갑작스러운 변화 □ 무시 □ 무능력 □사랑받지 못하는 것 □ 부정 □약함 □무의미 □빼앗김 □해를 당함 □ 버림 □통제당하는 것 □갈등 혼자됨 □ 거절과 소외 □ 부정적인 평가 □ 비교와 뒤처짐 □ 소중한 존재의 상실 □ 안정적인 기반의 흔들림 □ 갑작스러운 변화 □ 실패와 낙오 □ 불확실성 □ 선택과 후회 □ 신체적 고통과 질병 □ 통제 불능 □ 미지의 대상 □ 죽음 □ ___________________
Step 3. 두려움을 마주하고 대응합니다
1. 두려움이 지금 내 눈 앞의 일이라면→ 당장 즉각적인 회피나 보호 조치가 필요 합니다. 강렬한 두려움은 뇌를 마비시킵니다. 이때는 아주 단순한 감각 자극으로 뇌를 다시 깨우고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시도합니다
2. 위협의 가능성으로 인한 두려움이라면
→ 위협 요소를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생각하기: 두려움은 내가 조절할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쓸 때 커집니다.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로 좁혀 행동을 시작할 때, 뇌는 위협으로부터 주도권을 되찾았다고 판단하여 신체적 긴장을 완화합니다
→ 수용 가능한 리스크 범위 설정 (한계치 결정) : 모든 위협을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논리적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의 범위를 미리 결정해 둡니다. 마지노선을 설정하면, 그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생각 속 위협들은 더 이상 나를 마비시키지 못합니다
→ 현실 감각 회복하기: 위협이 내 삶의 전부를 파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비록 지금 특정 부분 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더라도, 여전히 훼손되지 않은 나의 안전 자원을 확인합니다
→ 부정적 가시화: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끝까지 가정해 보고, 그때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사고하기: 두려움은 감정의 뇌인 '편도체'가 주도합니다. 이때 수치화, 리스트업, 논리적 분석 같은 전두엽 활동을 의도적으로 수행하면, 전두엽이 편도체의 과잉 활성화를 억제됩니다
키워드:위협 #두려움 #공포
나의 세계가 파괴될 가능성, 강력한 자기보호의 기제
1. 감정의 속성
본질
구체적인 자극(해롭거나 위태로운 상황) 앞에서 마음이 위축되고 불안해지는, 가장 즉각적이고 신체적인 반응입니다. 자극을 피하거나 상황을 이해하면 이내 가라앉습니다
의미
두려움은 대비하게 합니다. 그래서 어떤 두려움은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영향
두려움이 엄습하면 사고는 좁아지고 몸은 굳어집니다. 새로운 시도보다는 익숙하고 안전한 곳에 머물게 만듭니다. 사소한 신호들도 위험의 징후로 느끼기 대비하느라 에너지 소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2. 감정 마주하기
Step 1. 얼어붙은 몸을 먼저 녹여주세요
신체적 안정화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논리적인 생각보다 몸을 다독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세요. 안전함이 느껴지는 곳으로 갑니다. 단단한 벽에 등을 대거나 하면 지지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근하게 몸을 감싸는 것도 좋습니다
Step 2. 두려움 살펴보기
두려워하는 상황(대상)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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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대상)이 주는 위협이 무엇인가요
□갑작스러운 변화 □ 무시 □ 무능력 □사랑받지 못하는 것 □ 부정 □약함 □무의미 □빼앗김 □해를 당함 □ 버림 □통제당하는 것 □갈등 혼자됨 □ 거절과 소외 □ 부정적인 평가 □ 비교와 뒤처짐 □ 소중한 존재의 상실 □ 안정적인 기반의 흔들림 □ 갑작스러운 변화 □ 실패와 낙오 □ 불확실성 □ 선택과 후회 □ 신체적 고통과 질병 □ 통제 불능 □ 미지의 대상 □ 죽음 □ ___________________Step 3. 두려움을 마주하고 대응합니다
1. 두려움이 지금 내 눈 앞의 일이라면→ 당장 즉각적인 회피나 보호 조치가 필요 합니다. 강렬한 두려움은 뇌를 마비시킵니다. 이때는 아주 단순한 감각 자극으로 뇌를 다시 깨우고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시도합니다
2. 위협의 가능성으로 인한 두려움이라면
→ 위협 요소를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생각하기: 두려움은 내가 조절할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쓸 때 커집니다.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로 좁혀 행동을 시작할 때, 뇌는 위협으로부터 주도권을 되찾았다고 판단하여 신체적 긴장을 완화합니다
→ 수용 가능한 리스크 범위 설정 (한계치 결정) : 모든 위협을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논리적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의 범위를 미리 결정해 둡니다. 마지노선을 설정하면, 그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생각 속 위협들은 더 이상 나를 마비시키지 못합니다
→ 현실 감각 회복하기: 위협이 내 삶의 전부를 파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비록 지금 특정 부분 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더라도, 여전히 훼손되지 않은 나의 안전 자원을 확인합니다
→ 부정적 가시화: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끝까지 가정해 보고, 그때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사고하기: 두려움은 감정의 뇌인 '편도체'가 주도합니다. 이때 수치화, 리스트업, 논리적 분석 같은 전두엽 활동을 의도적으로 수행하면, 전두엽이 편도체의 과잉 활성화를 억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