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5일, 예술치료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불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부제로 남희경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각의 자리에서 예술치료사로서의 창조적인 치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예술치료사 여러분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예술치료사들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전문성을 키워나가며 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길을 찾아가되 느슨한 연대와 소속감을 가지고 함께하며
더 흥미롭고 새로운 일들을 해나가는데 화이트어비스가 힘을 보태고 기여하고자 하는 포부를 전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4월 15일, 예술치료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불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부제로 남희경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각의 자리에서 예술치료사로서의 창조적인 치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예술치료사 여러분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예술치료사들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전문성을 키워나가며 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길을 찾아가되 느슨한 연대와 소속감을 가지고 함께하며
더 흥미롭고 새로운 일들을 해나가는데 화이트어비스가 힘을 보태고 기여하고자 하는 포부를 전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