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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 뭐하지자신의 고통을 알아봐 주길 바라

2024-09-03
조회수 433



상담을 받고 난 후 느끼게 된 감정, 상담사에게 혹은 내, 일 뭐하지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 분노의 대상에게 죄책감을 주기 위해
- 자신을 벌주는 것
- 고통스러운 생각을 회개
- 자신의 고통을 알아봐 주길 바래 "







본 후기는 상담 종료 후에 응답해 주신 내용입니다.

내, 일 뭐하지 진로상담을 고민하실 다른 분들을 위해 후기 공개를 동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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